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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ON Plenue D 간단한 인상

* 생각한 것보다 훨씬 퍼포먼스가 좋았다. 경사된 기획의도가 잘 맞아들어간 케이스라고 생각됨.* AP성능으로 인한 한계는 명징함. UI반응 등등. 단 부팅시간의 경우 미디어스캔을 수동으로만 진행할 수 있게 하는 옵션만 추가했어도(현재 설정 메뉴에서 수동 미디어스캔 자체는 가능하지만, 부팅시에 해제할 수는 없도록 되어 있음) 괜찮지 않았을까 함. micr...

역시 타이밍 좀 늦은 인수신고 겸 리뷰 - COWON IAUDIO 4 (512MB)

▲ 많은 사람들이 iaudio 5에 그대로 계승되기를 바란 디자인이었을 정도로 지금봐도 멋짐. 헤어라인 처리도 그렇고... 전반적인 부피도 별로 크지 않은 편. 개인적으로 선호했던구하고싶어서안달났던 색상도 블랙이어서 감읍할 따름 'ㅅ'  이 한미한 소거에 고맙게도 자주 놀러와주시는 lunic님께서 경사에서 도...

이봉상을 알아보는 자 적나니 - COWON X9 (16GB)

▲ 측면부 베젤이 조금만 더 작았더라면 GI1처럼 바지 호주머니에 넣고 쓸 수도 있을 것 같다 'ㅅ'  결산 포스팅에 이미 쓴 바 있지만, J2형이 사내 행사 경품으로 타내고 나서 V5W때문에 도통 쓰질 않는다고 내 클립쉬 image S4와 맞바꿔 두고 간 물건이다. 9개월여 잘 쓴 V5를 어찌어찌 방출한 직후라 GB1/GI1만으로 이...

201211 기기 결산 (태블릿, mp3p, 핸드폰)

- 보유 디바이스 및 캐퍼시티* Samsung YP-GB1 (32GB + 64GB SDXC)  사실상의 주력기기. 상대적인 부피에도 불구하고 아웃도어 활용빈도도 낮지 않은 편이다(의외로 자주 들고 나가게 됨;). 추고컨대 전체 기기 사용량의 20% 이상은 차지하지 않을까;; J3과 함께 장-주 곽영공-이사공처럼 양주가...

코원 기기들의 SD카드 지원내역 정리

▲ 개수의 묘  직접 써본거나 빌려써본 것 혹은 근인들 것을 보고 확인해 본것들. 대개 출시시점 순으로 맞춰봤음.- D2 : SDHC 대응. 32GB까지 무난히 지원. 풀사이즈 SDXC는 없어서 못 꽂아봤고, 어댑터를 써서 micro SDXC를 꽂아봤는데 인식이 안됨. - V5 및 계열기(W, S, 3D) : SDHC 대응, SDXC ...

요원지가 없으면 源相이라도 : COWON O2

▲ 역시 사진은 긔차나서 재탕합니다 'ㅅ'   08년에 출시된 본기의 가장 큰 의의 중 하나는 PMP의 저장매체를 HDD에서 플래쉬메모리로 월천케 하는 데에 사실상 최초의 모델로서 기여했다는 점이다. 물론 스펙상 3세대 PMP로 분류될 수 있는 본기 이전에 전혀 플래쉬메모리 타입 PMP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예컨대 2004년에 출시되었던 1세...

O2 케이스 구매

▲ P5 이상으로 두꺼워질것 같았는데(;;;) 그 정도는 아니네요. 역시 제누스 물건입니다.   실리콘케이스나 소위 링케, 혹은 파우치보다는 가죽케이스를 선호하는 편이라서, D2와 S9에 모두 가죽케이스를 씌워 사용중입니다. O2는 부피도 있거니와 스크린 크기도 큰 만큼 먼지나 충격에 노출되기도 쉬운지라, 벼르고 있다가 금주에 강남 센터를 방문...

O2 배터리 교체

▲ 겉으로 바뀐건 없는데 걍 귀찮아서 사진도 찍음 'ㅅ' 찬조출연 PL10   간만에 쉬는날이고 해서 잽싸게 O2 배터리 교체하러 다녀왔습니다. 일전에 내부 코일 문제로 배터리가 덜컥거려서(;;; 참 험하게 쓰신듯) 무상수리를 받고 나서 O2로는 두번째 서비스센터 방문이네요(보증기간도 지났는데 헤헤 'ㅅ'). 실은 실제 가용시간 자체에...

굳바이 플레뉴 굳바이

▲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할말없음 이딴건 왕우군 사만석 내치듯 확 내쳐야 함 ㅇㅇ 되도록 동사 라인업으로 J3 가격이 싸지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갤럭시플레이어만으로도 충분히 싸질듯 하므로 전혀 아쉬울 건 없고 ㅇㅇ 여전히 외부 재생제어버튼이 있다는 점만은 높이 사겠으나, 저 음악재생 가용시간만은 결코 용납할수 없다 ㅇㅇ굳이 안드...

금주의 교환신고 : COWON O2

▲ 사용소감 요약 'ㅅ' 룩이 참 깔끔합니다. 특히 베젤쪽의 약간 둥글게 경사진 디자인이 그립감이 참 좋은듯.   넷북 도입 이후 리저브로 놀게 된 고진샤 E8을 아무래도 쓸 일이 없게 될 것 같아 큰맘먹고 교환건을 추진해봤습니다. 뭐 물건 자체도 사용감도 많고(이건 아직까지도 거래하신 분께 송구한 부분입니다만 'ㅅ' ;;; 제가 좀 험하게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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