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오해해서 많이 미안해...
는 훼이크고 단편적인 코멘트들
* eMMC 5.0으로 버죤옵된건 고무적인듯
* 베이츄레일부터 스토리지옵션에 M.2 있었네??(R11은 뭐하러 2.5인치를;;;)
* 드디어 LPDDR4로 계행...
* 3분기 왤케 빠르노;;;
* 동일 공정미세화수준에 전력소모 15% 감소라는건 구라취같다
* 어쨌든 신형 아톰을 낸다는게 아니고 브라스웰 대체라인업이니까 여전히 아톰 자체의 명수는 불안한듯. 30Wh대 박힌 브라스웰-아폴로레이크 산폐물 2in1들이 대량양산될 것 같은 기분이... 제발 45Wh만 박아줘...




덧글
베이트레일 셀러론-펜티엄에 비하면 훨씬 낫습니다. 동일배터리용량대비 체감차가 거의 30% 이상이었습니다만.
브라스웰도 전력관리면에서는 별 불만 없었는데... 자그마한 희망사항이라면 그저 정진정명 저가 풀앵글 힌지 2in1으로 간다면 40Wh 이상 박아주고, 태블릿으로 간다면 30Wh선만 넘겨줬으면 합니다. 이미 절대다수의 수요자들이 저같은 겆이들인 윈탭시장에 경박단소같은 정향은 필요없죠 라는것이 저의 솔직한 감상입니다.
[어머 재료비도 줄이고 악세사리도 팔고 생긴 것도 썌끈하고!]
비바 삼성!!!! %#&%*#*&%(@
여하간 브라스웰 대체로라도 살아남았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할는지 원
믿을건 진짜 델 에이서 아수스 그리고 일부의 선전태블릿 뿐인가봅니다
http://pc.watch.impress.co.jp/docs/news/event/73791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