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7 Man Is Charged With Plotting to Bomb Federal Reserve Bank in Manhattan - NYT 書案

Man Is Charged With Plotting to Bomb Federal Reserve Bank in Manhattan

By MOSI SECRET and WILLIAM K. RASHBAUM

Published: October 17, 2012

 

Federal prosecutors in Brooklyn charged a 21-year-old Bangladeshi man with conspiring to blow up the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saying he tried to remotely detonate what he believed was a 1,000-pound bomb in a van he parked outside the building in Lower Manhattan on Wednesday.

브루클린의 연방 검사들이 뉴욕의 연방준비은행을 폭파하려 모의한 것으로 21세의 방글라데시인 남성을 기소하며, 그가 수요일 저지 맨해튼의 건물 밖에 주차해둔 밴에 1000파운드 폭탄이 있다고 생각한 바를 원격 폭파시키려 했다고 전했다.

 

But the entire plot played out under the surveillance of the 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 and the New York Police Department as part of an elaborate sting operation, according to court papers.

그러나 재판기록에 따르면 전체 사건의 과정은 정묘한 함정 수사의 일환으로서 FBI NYPD의 감시 하에 끝났다고 한다.

 

The man, Quazi Mohammad Rezwanul Ahsan Nafis, who arrived in the United States in January on a student visa, tried to make contacts and recruit people to form a terrorist cell to help him carry out an attack, according to a criminal complaint in the case. But one of these recruits was an F.B.I. informer, who later introduced him to an undercover F.B.I. agent who helped him with the plot.

해 건의 소장에 따르면 미국에 학생 비자로 1월에 도착한 콰지 모하마드 레즈와눌 아산 나피스는 공격을 수행하는 것을 도울 테러리스트 점조직을 구성하기 위해 사람들과 접촉하고 그들을 모집하려 했다고 한다. 그러나 모집원 중 한 명은 나중에 그를 계획에 조력한 위장수사 중인 FBI 요원에게 소개한 FBI 정보원이었다.

 

In addition, the complaint said, Mr. Nafis spoke of a desire to “attack and kill” a high-ranking government official. A senior law enforcement official said Wednesday night that the official was President Obama, but that Mr. Nafis’s desire never got past the talking stage.

소장에는 이에 덧붙여 나피스 씨가 고위 정부 당국자를 공격하고 죽이려는원망에 대해 말했다고 했다. 수요일 밤 한 고위 경찰 관계자는 해 당국자가 오바마 대통려이라고 했으나, 나피스 씨의 원망은 말하는 단계 이상으로 진전되지 못했다.

 

Mr. Nafis was charged with conspiring to use weapons of mass destruction and providing material support to Al Qaeda. He could face up to life in prison if convicted.

나피스 씨는 대량살상무기 사용과 알 카에다에 물질적 지원을 제공하려 공모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는 선고받는다면 무기징역에 당하게 될 수 있다.

 

Mr. Nafis arrived at Federal District Court in Brooklyn, looking boyish despite his trim beard. He spoke quietly when answering the questions of the magistrate judge, Roanne L. Mann.

나피스 씨는 그의 손질된 수염에도 불구하고 소년같아 보이는 모습으로 브루클린의 연방지방법원에 도착했다. 그는 로앤 L. 만 치안판사의 질문들에 대해 답변하며 조용히 말했다.

 

The case appears to be the latest to fit a model in which, in the process of flushing out people they believe present a risk of terrorism, federal law enforcement officials have played the role of enabler. Agents and informers have provided suspects with encouragement, guidance, money and even, the subjects of the sting operations are led to believe, the materials needed to carry out an attack. Though these operations have almost always held up in court, they have come under increasing criticism from those who believe that many of the subjects, even some who openly espoused violence, would have been unable to execute such plots without substantial assistance from the government.

본건은 테러의 위험성을 보인다고 생각되는 자를 방축하는 절차 상에서 연방 치안전력 관계자들이 암적 조력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전범에 맞는 최근의 사례로 보인다. 요원들과 정보원들은 조장, 유도, 자금을 용의자들에게 제공했고 심지어 함정수사의 대상들은 그들이 공격을 수행하는 데에 필요한 수단들로 인도되었다고까지 생각했다. 비록 이런 작전들이 거의 항상 법정에서 지지되었지만 용의자들 대부분, 심지어 공적으로 폭력수단을 옹호한 일부까지도 정부로부터의 상당한 지원이 없이는 그런 계획을 실행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부터 증대되는 비판 하에 있어 왔다.

 

Both F.B.I. leaders and federal prosecutors have defended the approach as valuable in finding and stopping people predisposed to commit terrorism.

FBI 수뇌들과 연방 검사들은 그런 접근법이 테러를 저지르려는 경향이 강한 자들을 발견하고 차절시키는 데에 유효하다고 옹호해 왔다.

 

In a prominent case in 2009, several men, urged by an unusually persistent government informer, planted what they believed to be homemade bombs in front of synagogues in the Riverdale section of the Bronx. Four men were convicted, but the judge who oversaw the trial also criticized the law enforcement agents who helped push the plot forward: “The government made them terrorists.”

2009년의 유명한 사건에서 비상하게 집요한 정부측 정보원으로부터 촉구받은 일부는 사제폭발물이라고 생각한 것을 브롱크스의 리버데일 구역에 있는 시냐고그 앞에 설치했다. 4명이 형을 선고받았지만 재판을 감령한 판사는 계획을 진행하도록 조력한 치안전력측 요원 역시 비판했다 : “정부가 그들을 테러리스트로 만들었습니다.”

 

The court papers describe Mr. Nafis as a man of persistence, who wanted to be respected by Al Qaeda leaders.

재판기록은 나피스 씨를 알 카에다 지도자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어한 집요한 인물로 묘사하고 있다.

 

The undercover agent began meeting with Mr. Nafis in July, first in Central Park and later in hotels in Queens, secretly recording Mr. Nafis’s statements. Mr. Nafis had grand but vague plans, according to the indictment. “I don’t want something that’s like, small. I just want something big,” he said, according to the complaint. “Very, very, very, very big, that will shake the whole country.”

위장수사 요원은 7월에 나피스 씨와 접촉을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센트럴 파크에서였고 차후에는 퀸즈의 호텔에서 행하며, 나피스 씨의 발언들을 은밀히 녹취했다. 기소내역에 따르면 나피스 씨는 장대하지만 어렴풋한 계획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나는 작은 것을 원하지 않아요. 난 뭔가 큰 걸 원합니다.” 소장에 따르면 그는 말했다. “매우 매우 매우 매우 큰 것, 온 나라를 뒤흔들 것 말입니다.”

 

He settled on the financial district as a target, hoping to shake the American economy. The original plan was for a suicide mission but that changed when Mr. Nafis said he wanted to go home to Bangladesh first to put his affairs in order. The undercover agent told Mr. Nafis that he could use a remote-control device, so that he could stage the attack and then return to Bangladesh.

그는 미국 경제를 요동시키기를 기대하며 재계 업무지구를 목표로 삼았다. 원래의 계획은 자살폭탄테러였지만 나피스 씨가 개인사를 정리하기 위해 먼저 방글라데시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하여 변경되었다. 위장수사 요원은 나피스 씨에게 그가 원격조작 기기를 써서 공격을 실행하고 방글라데시로 돌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On Wednesday morning, they drove to a warehouse and assembled the fake bomb, placing supposedly explosive material in trash bins they had bought, then putting the bins in a van, according to the complaint. They assembled a fake detonator that was to be triggered by a cellphone and drove to the fortresslike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the largest bank structure in the world when it was completed in 1924, about two blocks from Wall Street.

소장에 따르면 수요일 아침 그들은 창고로 운전해 갔고 가짜 폭탄을 조립해 폭발물로 생각했던 것을 그들이 구입한 쓰레기통에 넣은 후, 쓰레기통들을 밴에 실었다고 한다. 그들은 휴대전화로 작동될 것이었던 가짜 기폭장치를 조립해 요새와도 같은 1924년에 완성된 월 스트리트에서 2블록 정도 거리에 있는 세계 최대의 은행 구조물 뉴욕 연방준비은행으로 운전해 갔다.

 

Mr. Nafis and the undercover agent parked the van outside the bank and walked to a nearby hotel, where Mr. Nafis recorded a video statement addressed to the American people, which he planned to publicize after the attack. In the statement, he said, “We will not stop until we attain victory or martyrdom.”

나피스 씨와 위장수사 요원은 밴을 은행 밖에 주차시켰고 나피스 씨가 공격 후에 공개하려고 계획한 미국인들로의 영상 성명을 녹화한 근처의 호텔로 걸어들어갔다. 성명에서 그는 말했다. “우리는 승리나 순교를 얻기 전에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Then he tried again and again to detonate the bomb, dialing the cellphone repeatedly until agents arrested him.

그리고 나서 그는 폭탄을 기폭시키려고 요원들이 그를 체포할 때까지 휴대전화를 반복해서 걸면서 누차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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