孟子 5 滕文公 上 1 書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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滕文公為世子將之楚過宋而見孟子孟子道性善言必稱堯舜世子自楚反復見孟子

등 문공이 세자가 되어, 장차 초로 가는데, 송을 지나며 맹자를 뵈었다. 맹자가 성이 선하다는 것을 말하며, 말하는데 반드시 요순을 이야기했다. 세자가 초로부터 돌아오며, 다시 맹자를 뵈었다.

 

孟子曰:「世子疑吾言乎夫道一而已矣覸謂齊景公曰:『彼丈夫也我丈夫也吾何畏彼哉?』顏淵曰:『舜何人也予何人也為者亦若是。』公明儀曰:『文王我師也周公豈欺我哉?』今滕絕長補短將五十里也猶可以為善國。《:『若藥不瞑眩厥疾不瘳。』」

맹자가 말했다 : “세자께서는 제 말을 의심하십니까? 무릇 도는 하나일 뿐입니다. 성관이 제 경공께 일러 말했습니다 : ‘그도 장부이고, 나도 장부인데, 내가 어찌 그를 두려워하겠습니까?’ 안연이 말했습니다 : ‘순은 어떤 사람이었나? 나는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이 있는 사람은 또한 이와 같다.’ 공명의는 말했습니다 : ‘문왕은 나의 스승이시니, 주공께서 어찌 나를 속이셨겠는가?’ 지금 등은 긴 것을 잘라 짧은 것에 보태어, 대개 50리니, 오히려 가히 좋은 나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에 말합니다 : ‘만약 약이 명현(어지럽고 시야가 어두움)하게 하지 않는다면, 그 병은 낫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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