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7 U.S. Accord With Japan Over Missile Defense Draws Criticism in China - NYT 書案

U.S. Accord With Japan Over Missile Defense Draws Criticism in China

Published: September 17, 2012

 

BEIJING — Tensions between China and the United States and its Asian allies escalated on Monday as several well-connected Chinese experts immediately criticized an announcement earlier in the day that the United States and Japan had reached a major agreement to deploy a second advanced missile-defense radar on Japanese territory.

월요일 여러 유력 중국 전문가들이 당일 보다 이른 시각 미국과 일본이 두번째의 개선된 미사일 방위 레이더를 일본 영토에 전개하기 위한 주요 합의에 도달했다는 발표를 즉각적으로 비판하면서 중국과 미국 및 그 맹방들과의 긴장이 고조되었다.

 

The new conflict, coming as China and Japan have been sparring over claims to disputed islands in the sea between them, emerged as Defense Secretary Leon E. Panetta arrived in Beijing from Tokyo to meet this week with China’s leadership, including Xi Jinping, who is expected to become the nation’s next president.

중국과 일본이 그들 간의 바다에 있는 논쟁하의 도서들에 대한 영토주권의 주장으로 분의를 일으켜 오는 가운데 다가온 새로운 분쟁은 레온 E. 파네타 국방장관이 금주 차기 주석이 유력시되고 있는 시쥔핑 부주석을 포함한 중국 지도부와 회동하기 위해 도쿄로부터 베이징에 도착하자 나타났다.

 

The scheduling of Mr. Panetta’s meeting with Mr. Xi was made public only as the defense secretary flew to Beijing. It suggests that Mr. Xi, currently serving as China’s vice president, has made a recovery from whatever ailment — physical or political — had kept him from making public appearances for two weeks. The absence prompted widespread speculation about whether Mr. Xi would ascend to the top post, as long planned.

파네타 씨의 시 씨와의 회담 일정은 국방장관이 항공편으로 베이징에 가고 나서야 공개되었다. 그것은 현임 중국 부주석인 시 씨가 모종의 질병 육체적인 것이든 정치적인 것이든 으로 인해 2주간 공적으로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는 것을 시사한다. 부재는 시 씨가 장기적으로 계획된 대로 최고위 직임으로 올라갈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광범위한 추측들을 낳았다.

 

Even as the latest controversy erupted, the Chinese government began to reassert control over chaotic anti-Japanese riots that spread over the weekend to dozens of cities. But the anniversary of a 1931 incursion by Japanese troops, generally considered the opening shot in Japan’s occupation of major parts of China from 1931 to 1945, revitalized the protesters angered by a territorial dispute involving islands claimed by Japan and China.

최근의 논란이 촉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정부는 주말간 수십 개의 도시들로 확산된 혼란스러운 반일 폭동들에 대해 통제를 다시 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일본이 1931년에서 1945년에 걸친 중국 내지에 대한 점령을 시작한 것으로 간주되는 1931년 일본군에 의한 기습 주기가 일본과 중국에 의해 주권이 주장되고 있는 도서가 연관된 영토분쟁에 의해 격분한 시위자들에게 다시 활력을 주고 있다.

 

The Chinese government warned Japanese businesses to close on Tuesday, the day of the anniversary, and a number of Japanese companies, including Honda, Nissan, Canon, Panasonic and others, said they would shut their operations in China not just on Tuesday but for at least another day as well, with some saying they expected to remain closed through the end of the week. In recent days Japanese businesses have been attacked, burned and looted by protesters, companies say.

중국 정부는 주기일인 화요일 일본 업체들에게 영업을 중단하도록 경고했고, 혼다, 닛산, 캐논, 파나소닉과 다른 것들을 포함한 여러 일본 업체들은 중국에서의 운영을 단 일요일뿐 아니라 일부는 주말까지도 중단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다른 날들도 역시 영업을 정지할 것이라고 했다. 업체들에 의하면 일본 업체들이 시위자들에 의해 공격받고 불태워졌으며 약탈당했다고 한다.

 

The Japanese government’s response so far has been muted, with officials calling on the Chinese government to protect Japanese citizens and property.

현재까지 일본 정부의 대응은 당국자들이 중국 정부에 일본 시민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통화하면서 침묵해 왔다.

 

Economically, the impact was hard to assess, but many Japanese businesses in Beijing were closed on Tuesday. The popular clothing chain Uniqlo covered its name entirely with red paper; over the weekend it had tried to protect itself by putting a sign in its windows saying it supported China’s territorial claims.

경제적으로 영향은 평가하기 힘들지만 베이징의 많은 일본 업체들이 화요일에 영업을 중단했다. 유명한 의류 체인인 유니클로는 그 이름을 완전히 붉은 종이로 덮었다; 주말간 유니클로는 창문에 중국의 영토주권 주장을 지지한다고 하는 표지를 내걸어 자위하려 했다.

 

On Tuesday morning, the crowds at protests in front of the Japanese Embassy in Beijing swelled into the hundreds after ebbing Monday. But they were carefully controlled by the police, who blocked off streets around the embassy.

화요일 아침 베이징의 일본 대사관 앞 시위의 군중들이 썰물같았던 월요일이 지난 후 수백 명으로 불어났다. 그러나 그들은 대사관 주변의 거리를 차단한 경찰에 의해 주의깊게 통제되고 있었다.

 

Many Chinese people said they did not support the attacks on Japanese businesses. China’s most influential blogger, Han Han, posted an essay on Monday urging Chinese not to boycott Japanese cars. He said the protests served those in power, who could use the violence to reinforce their claims that stability is paramount.

많은 중국인들은 그들이 일본 업체에 대한 공격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중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블로거인 한한은 월요일 중국인들에게 일본 차량을 보이콧하지 말도록 촉구하는 에세이를 포스팅했다. 그는 시위가 안정성이 최요라고 하는 그들의 주장을 강화시키는 데에 폭력을 활용할 수 있는 권좌에 있는 자들을 위하는 것이라고 했다.

 

Some Chinese pleaded online with foreigners to be more nuanced in their views of China. “Don’t say ‘residents of Beijing,’ ” one wrote, referring to the size of the protests in a city with nearly 20 million inhabitants. “Write ‘some numbskulls in Beijing’ did this or that.”

일부 중국인들은 온라인으로 외국인들에게 중국에 대한 그들의 관점을 더 강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베이징 주민들이라고 하지 마십시오.” 한 사람은 근 2천만 명의 주민이 사는 도시에서의 시위 규모를 언급하면서 썼다. “’베이징의 일부 멍청이들이 이것이나 저것을 했다고 쓰십시오.”

 

But Mr. Panetta’s visit raised tensions on another front. During a stopover in Tokyo before flying to China, he praised the antimissile radar system as essential to enhancing the American-Japanese alliance and improving its ability to defend Japan from surprise attack by North Korea, while stressing that it was not aimed at China.

그러나 파네타 씨의 빙문은 다른 전선에서 긴장을 고조시켰다. 중국으로 오기 전 도쿄에 들른 기간 동안 그는 대 미사일 레이더 체계가 중국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미일동맹을 강화시키고 일본을 북한의 기습으로부터 방위할 능력을 개선시키는 데에 필수적이라고 상찬했다.

 

The purpose of this is to enhance our ability to defend Japan,” Mr. Panetta said at a news conference in Tokyo. “It’s also designed to help forward-deployed U.S. forces, and it also will be effective in protecting the U.S. homeland from the North Korean ballistic missile threat.”

이 체계의 목적은 일본을 방위할 우리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파네타 씨는 도쿄에서의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또한 전진전개된 미국 전력들을 돕도록 설계되었으며, 미국 본토를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으로부터 지키는 데에도 유효할 것입니다.”

 

But several leading Chinese reacted strongly, saying the system was also aimed at China, where officials fear that their relatively small nuclear deterrent could be greatly diminished by even a modest missile defense program. Two senior figures in Chinese international relations said the American missile shield was also emboldening Japan to resist China’s territorial claims on the Diaoyu Islands, known as the Senkaku Islands in Japan.

그러나 여러 중국 지도자들은 체계가 당국자들이 그들의 상대적으로 작은 핵억지력이 일반적인 미사일 방어 프로그램으로도 크게 약화될 수 있는 중국 역시 목표한 것이라고 강력하게 반응했다. 중국 외교관계관련의 두 고위 인사는 미국의 미사일 방어망이 일본을 대담하게 하여 중국의 일본에는 센가쿠 제도로 알려진 댜오위 제도에 대한 영토주권 주장에 저항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The joint missile defense system objectively encourages Japan to keep an aggressive position in the Diaoyu Islands dispute, which sends China a very negative message,” said Shi Yinhong, a professor of international studies at Renmin University in Beijing. “Japan would not have been so aggressive without the support and actions of the U.S.”

합동 미사일 방어 체계는 객관적으로 일본이 댜오위 제도 분쟁에서 공격적 태의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장할 것이고, 이는 중국에 매우 부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것입니다.” 베이징 인민대학교의 국제관계학 교수 시인홍은 말했다. “일본은 미국의 지지와 행동 없이는 그렇게 공격적으로 될 수 없습니다.”

 

Although he has been in Asia for only two days, Mr. Panetta has been asked repeatedly about the sovereignty dispute — and each time he responded that the United States was not taking sides in any of the region’s territorial disagreements. Washington, he said, was advocating a diplomatic process to resolve the tensions peacefully, echoing points made by Secretary of State Hillary Rodham Clinton on a visit to Asia this month.

그가 아시아에 있게 된 지 단 이틀이지만, 파네타 씨는 반복적으로 주권 분쟁에 대해 질문받았다 그리고 그 때마다 그는 미국이 어떠한 역내 영토관련 불화에 대해서도 편을 들지 않을 것이라고 대응했다. 그는 금월 힐러리 로댐 클린턴 국무장관이 아시아 순방 중에 밝힌 논점들을 반복하며 워싱턴이 긴장을 평화적으로 해결할 외교적 절차를 옹호하고 있다고 했다.

 

Mr. Panetta’s weeklong mission to Asia is intended to prove to allies and partners that the United States is refocusing its national security attention and resources on the region. At the same time, though, he has to try to convince the leadership in Beijing that the “rebalancing” does not have as a shadow agenda the containment of China.

파네타의 1주간의 아시아 순방 목적은 미국이 그 국가안보상의 주의와 자원을 역내로 재집중시킬것임을 동맹과 파트너들에게 입증시키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그는 베이징 지도부에 재조정이 중국 봉쇄라는 숨겨진 주제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설득시키려 시도해야 한다.

 

Japan is already the site of one American X-band radar, officially known as the AN/TPY-2, which is a central element in a complex technical architecture for identifying ballistic missiles and coordinating a defense by interceptors. That first radar is at Shariki; the location for the second has not been decided.

일본은 이미 AN/TPY2로 알려진 탄도 미사일을 식별하고 요격수단에 의한 방어행동을 조직 편성하는 복잡한 기술적 구조의 중추적인 요소인 미국의 X밴드 레이더가 배치된 곳 중의 하나이다. 첫번째 레이더는 샤리키에 있고; 두번째 레이더의 위치는 결정되지 않았다.

 

The Japanese government has so far offered only a muted reaction to the Chinese protests, which were the top news over the weekend in Japan. Officials have issued appeals for restraint and called on the Chinese government to ensure the safety of Japanese individuals and businesses.

일본 정부는 현재까지 주말간 일본에서 최상위 뉴스였던 중국의 반일 시위에 대해 침묵의 반응만을 보였다. 당국자들은 자제를 호소했고 중국 정부에 일본인과 업체의 안전을 확보할 것을 요청했다.

 

We need to take a coolheaded approach to avoid negative impacts on overall relations,” Prime Minister Yoshihiko Noda of Japan told the broadcaster NHK. “Japan will do so, too, but we need to strongly call on China to show restraint.”

우리는 전반적인 관계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피하기 위해 냉철한 접근법을 취해야 합니다.” 일본의 노다 요시히코 총리는 NHK 방송에 말했다. “일본은 또한 그렇게 할 것이지만, 우리는 중국에 자제를 보이도록 강력히 요구해야 합니다.”

 

Officials in the Noda government have said that they are considering increasing the number of coast guard ships patrolling the disputed islands, after unconfirmed reports on Chinese Web sites that as many as 1,000 Chinese fishing vessels may stage a mass protest by sailing into waters around the islands. On Monday, the coast guard said it had so far not seen any increase in the normal fishing activity around the islands.

노다 정권의 당국자들은 중국 웹 사이트들에 1000척의 중국 어선들이 도서 주변의 수역에 항행해 옴으로써 대규모 시위를 벌일 수도 있다는 미확인된 보도들이 나온 후 그들이 논쟁하의 도서들을 순찰하는 해상보안청 순시선의 척수를 늘릴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월요일, 해상보안청은 현재까지 도서 주변에서 일상적인 조업활동 내에서 어떤 증가도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The array of issues — the radar, the island dispute and the American shift to Asia — should come into clearer focus on Wednesday, when Mr. Panetta is scheduled to meet with Mr. Xi, who serves on China’s Central Military Commission.

일련의 사안들 레이더, 도서분쟁, 아시아로의 미국의 전략적 재조정 은 파네타 씨가 중국의 중앙군사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 씨를 만나기로 예정된 수요일에 좀 더 명확한 초점에 들어올 것이다.

 

The meeting with Mr. Panetta, however, could prove tricky for Mr. Xi, 59, who is due to take over from Hu Jintao as Communist Party leader at a congress in the coming weeks. Mr. Xi, who is widely seen as more pro-American than the current leaders, has visited the United States several times, including a stay with a farming family in Iowa and an official visit to the Pentagon.

그러나 파네타 씨와의 회담은 59세의 후 진타오로부터 대의회에서 수 주 후에 공산당 지도자의 직임을 물려받을 시 씨에게 까다로운 것으로 드러날 수도 있다. 현재의 지도자들보다 친미적인 것으로 폭넓게 보여진 시 씨는 아이오와 주의 농가에 머무른 것과 펜타건에의 공식 방문을 포함해 미국을 수차 방문했다

 

The recent protests here against Japan over the island dispute have been interpreted by some observers in Beijing as a challenge to Mr. Xi and an effort to allow Mr. Hu to stay in control of the military longer than he might have.

최근의 현지에서의 일본에 대한 도서분쟁에 관한 반대운동은 베이징의 일부 관측자들에게 시 씨에 대한 도전이자 예정된 것보다 후 씨가 더 오래 군에 대한 통제권을 갖게 하려는 노력으로 해석되고 있다.

 

Mr. Hu’s predecessor, Jiang Zemin, stayed on as chairman of the Central Military Commission for an extra two years when he stepped down as leader of the party and the government a decade ago. One reason given was China’s unsettled external circumstances, which some hard-liners may be using now in a bid to prevent Mr. Xi from taking fuller control of the military.

후 씨의 전임자 장쩌민은 그가 당총서기직과 정부 지도자의 지위에서 내려온 이후 2년간 더 중앙군사위 의장으로 유임되었다. 제시된 한 가지 근거는 일부 강경파들이 현재 시 씨가 군에 대한 전적인 통제력을 갖는 것을 막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중국의 불안정한 외부 환경이다.

 

This could force Xi to take a strong line with Panetta,” said a Chinese academic who asked not to be identified because of the issue’s sensitivity. “He will have to say very forcefully that what the U.S. is doing is wrong.”

이는 시 씨가 파네타에 대해 강력한 태의를 갖도록 강제할 수도 있습니다.” 사안의 민감성으로 인해 신원을 밝히지 않기를 요구한 중국 학자가 말했다. “그는 미국이 취하는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매우 강력하게 말해야 할 수 있습니다.”

 

Although the United States has said it is neutral in the dispute over the islands, its actions show it is taking sides, said Tao Wenzhao, deputy director of United States studies at the Chinese Academy of Social Sciences.

비록 미국이 도서분쟁에 관해 중립적이라고 했지만, 중국 사회과학원의 미국연구소 부소장인 타오 원자오는 그 행동이 편을 드는 것 같다고 말했다.

 

This move shows that the U.S. has picked a side between China and Japan in the Diaoyu dispute,” Mr. Tao said. “It is highly inappropriate and counter-constructive for the U.S. to make such a move at this highly sensitive time.”

이 행동은 미국이 중국과 일본 간에 댜오위 분쟁에서 편을 골랐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타오 씨는 말했다. “그런 행동을 이와 같이 민감한 시기에 취하는 것은 미국에 매우 부적절하고 비건설적입니다.”

 

As if to underscore its displeasure, China held a large naval exercise over the weekend, with 40 missiles launched.

그 불쾌함을 강조하려는 듯이, 중국은 40발의 미사일을 발사하며 대규모 해군연습을 주말간 실시했다.

 

In addition, China unveiled another stealth fighter, just as it disclosed another model two years ago, when Mr. Panetta’s predecessor, Robert M. Gates, visited Beijing. The new model is made by a different company, and it indicates that China is pushing ahead with the project, although it is not certain if the planes will ever be produced and deployed in large numbers.

덧붙여, 중국은 바로 2년 전 파네타 씨의 전임자인 로버트 M. 게이츠 씨가 방중했을 때 다른 모델을 공개했던 것처럼, 다른 스텔스 전투기를 공개했다. 새 모델은 다른 업체에 의해 제작되었으며, 기체들이 대규모로 생산되고 전개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지만 중국이 프로젝트를 강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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