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7 Barak hints the US would join Israel in Iran strike - Jerusalem Post 書案

Barak hints the US would join Israel in Iran strike

By GIL HOFFMAN

09/07/2012 02:03

 

Defense Minister Ehud Barak appeared to hint on Thursday night that he believed the United States would join Israel in a strike on Iran to prevent the Islamic Republic from obtaining nuclear weapons.

에후드 바락 국방장관이 목요일 밤 그가 이란이 핵무기를 획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공격에 미국이 참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귀띔한 것으로 보인다.

 

Speaking at a pre-Rosh Hashana toast for activists of his Independence Party at the Tel Aviv Fairgrounds, Barak noted the meeting that he had earlier in the day with Adm. James Winnefeld, vice chairman of the US Joint Chiefs of Staff, and said they dealt with all the developments in the region, but especially Iran.

텔 아비브 축제 현장에서 열린 그의 독립당 활동가들을 위한 로쉬 하샤나[유대 신년제] 축배에서 연설하며, 바락은 당일 그보다 이른 시각에 미 합참부의장 제임스 위네펠드 제독과 회의했고 그들이 역내의 모든 상황 변전, 특히 이란에 대해 다루었다고 했다.

 

The State of Israel will make its decision about its future and its security alone, but the United States is our most important partner,” Barak said at the toast.

이스라엘은 그 미래와 안보에 관해 독자적으로 결단을 내릴 것이지만, 미국은 우리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입니다.” 바락은 축배에서 말했다.

 

[America’s] cooperation, intelligence-sharing and military support for Israel is extraordinary in its depth and its comprehensiveness, and I’m convinced that it will continue to be that way in every future test,” he said.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협조, 정보공유와 군사지원은 그 수준과 광범성에 있어 비상하며, 나는 모든 미래의 시험적인 환경에서도 그러한 식으로 지속될 것이라고 확신받았습니다.”

 

Barak, who received an update from Winnefeld on America’s preparedness for dealing with the issues in the region, praised the steps that America had taken to deal with a possible confrontation with Iran.

위네펠드로부터 역내 문제사안들을 다루는 것에 대한 미국의 준비태세에 대해 업데이트를 받은 바락은 미국이 이란과의 발생 가능한 대립을 다루기 위해 취한 조치들을 높이 평가했다.

 

We share the challenge, though our timetables are not the same and we have our differences,” the defense minister said.

우리의 시간표가 같지 않고 차이점이 있더라도 도전을 함께 나눌 것입니다.” 국방장관은 말했다.

 

Israel maintains for itself the right to make decisions about its sovereignty and the United States respects that, but we cannot mistake the impressive depth of American preparedness to handle the threat [of Iran] from every standpoint,” he said.

이스라엘은 그 주권에 관해 결단을 내릴 권리에 있어서 독자성을 유지할 것이며 미국은 그를 존중하지만, 우리는 모든 관점에서 미국의 (이란의) 위협에 대응할 준비태세의 인상적인 수준을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그는 말했다.

 

Barak said that thanks to American generosity, Israel had been able to improve its situation defensively, noting advances in the Iron Dome, Magic Wand and Arrow antimissile systems.

바락은 아이언 돔, 매직 완드, 애로우 대미사일 요격 체계를 언급하며 미국의 관용 덕분에 이스라엘이 그 상황을 방어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었다고 했다.

 

He said the systems increased Israel’s flexibility and freedom to act.

그는 체계들이 이스라엘의 유연성과 행동상 자유를 증대시켰다고 했다.

 

Winnefeld smiled broadly, exchanging pleasantries with Barak in his office at the Kirya military headquarters in Tel Aviv in a brief video released by the Defense Ministry.

국방성에서 공개한 영상에서 위네펠드는 바락과 텔아비브의 키르야 군사령부에 있는 그의 사무실에서 사교적 인사들을 교환하며 만면에 미소를 띠었다.

 

The visit comes after Gen. Martin Dempsey, chairman of the US Joint Chiefs of Staff, dismayed Israeli officials by saying that Washington did not want to be “complicit” in an Israeli strike on Iran.

빙문은 미 합참의장 마틴 뎀프시 장군이 워싱턴이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에 연루되고싶지 않다고 말한 것으로 이스라엘 당국자들을 실망시킨 뒤에 이루어졌다.

 

Dempsey’s comments were seen as a rebuke to Israel’s stepping up threats of carrying out a unilateral strike against Iran’s nuclear facilities before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on November 6.

뎀프시의 언급은 이스라엘이 11 6일의 미 대선 전에 이란의 핵 시설에 대한 단독 공격을 수행하겠다는 위협을 강화시키는 것에 대한 비난으로 비쳤다.

 

Washington has urged Israel to hold off in order to give economic sanctions and diplomacy more time to curb Iran’s uranium enrichment.

워싱턴은 경제 제재와 외교적 수단에 이란의 우라늄 농축을 억제할 더 많은 시간을 주기 위해 이스라엘에 연기할 것을 촉구해 왔다.

 

US Ambassador Shapiro said that the visit "was part of the regular coordination between the US and Israeli militaries on the common challenges we face in the region," in a post on his Facebook page Thursday. He added that the visit aimed at strengthening defense cooperation.

주이스라엘 미국대사 샤피로는 빙문이 역내에서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보편적인 도전적 상황에대한 미국과 이스라엘군 간의 정례적인 합동 활동이었다고 그의 페이스북 페이지 포스팅에서 목요일에 밝혔다. 그는 빙문이 국방 협력을 강화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Army Radio reported that the visit began several days ago and included an inspection of Israel’s Iron Dome rocket-defense system, which is jointly funded with the United States.

군 라디오 방송은 빙문이 수 일 전에 시작되었으며 미국에 의해 합동으로 예산을 지원받은 이스라엘의 아이언 돔 로켓 방어 체계에 대한 조사를 포함했다고 보도했다.

 

In its press release, the Defense Ministry also included photographs of Winnefeld and Barak appearing to measure, with their thumbs and index fingers, the size of Israel on a map of the Middle East on a wall in Barak’s office.

언론 공개에서 국방부는 또한 위네펠드와 바락이 바락의 사무실 벽에 걸려 있는 중동 지도에서 엄지와 검지로 이스라엘의 크기를 가늠해보는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도 포함시켰다.

 

Since Dempsey’s comments, Israeli officials have been careful to be complimentary of the United States and its support for Israel. Before Barak’s comments on Thursday, Foreign Minister Avigdor Liberman praised US President Barack Obama’s foreign policies, saying that “to the credit of the United States, it is the only country that stood by our side in our struggles at the United Nations, the Security Council and UNESCO.”

뎀프시의 언급 이래 이스라엘 당국자들은 미국과 미국의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에 대해 높이 평가하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웠다. 목요일 바락의 언급 이전에 아비그도르 리버먼 외무장관은 미국의 덕택인 바, 미국은 UN과 안보리, UNESCO에서의 우리의 노력에서 우리측에 서 주는 유일한 국가입니다라고 말하며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외교정책에 대해 칭찬했다.

 

The US increased funding for the Iron Dome. Even if we disagree sometimes and even if there is commentary that suggests otherwise, we must say that we have no better friend than the US,” the foreign minister continued.

미국은 아이언 돔에 대한 예산지원을 늘렸습니다. 우리가 때때로 동의하지 못하고 다르게 시사되는 언급들이 있을지라도 우리는 미국보다 나은 친우란 없다고 말해야 합니다.” 외무장관은 계속했다.

 

Liberman hinted at support for a possible Israeli strike on Iran when he said that Yisrael Beytenu’s presence in the coalition made the government “more serious and determined to defend the interests of Israel.”

리버먼은 연합내각 내 이스라엘 베이테누의 존재가 정부를 이스라엘의 권익을 지키는 데에 더 진지하고 결정적이도록만들었다고 말했을 때 발생 가능한 이스라엘의 대 이란 공격에 대한 지지를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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