陛下への謝罪要求 政府は暴言の撤回求めよ-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2012.8.16 03:26
天皇陛下に対する礼を著しく欠き、日本国民の気持ちを踏みにじる暴言というしかない。
천황폐하에 대한 예를 나타냄도 없이, 일본 국민의 기분을 짓밟은 폭언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韓国の李明博大統領が「韓国を訪問したいなら亡くなった独立運動家に謝罪する必要がある」などと、陛下に直接的表現で過去の歴史をめぐる謝罪を求めたことだ。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려면 죽은 독립운동가에 사죄할 필요가 있다” 라는 등, 폐하께 직접적 표현으로 과거의 역사를 돌려 사죄를 요구한 것이다.
平成2年の盧泰愚大統領来日時の陛下のお言葉を取り上げ、「『痛惜の念』などという単語ひとつを言いに来るのなら訪韓の必要はない」とも語った。
평성 2년의 노태우 대통령 내일시 폐하의 말씀을 써서, “’통석의 념’같은 단어 하나를 말하러 온다면 방한의 필요가 없다”고도 말했다.
そもそも天皇陛下のご訪韓は、韓国側が要請したことこそあれ、日本側が具体的に計画したことはない。にもかかわらず、李大統領は、日本側に訪韓の希望があるかのように言って、条件を付けた。事実関係の歪曲(わいきょく)も甚だしい。
애초에 천황폐하의 방한은, 한국측이 요청했던 것이고, 일본측이 구체적으로 계획한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대통령은, 일본측에 방한의 희망이 있는 것처럼 말하고, 조건을 붙였다. 사실 관계의 왜곡도 지나치다.
これに対して、野田佳彦首相は15日、「理解に苦しむ発言で遺憾だ」と述べた。玄葉光一郎外相も韓国政府に抗議したことを明らかにし、「ナショナリズムをあおるような言動をするのは、韓国のためにならない」と指摘した。
이에 대해, 노다 요시히코 수상은 15일, “이해하기 어려운 발언에 유감이다”라고 말했다. 겐바 코이치로 외상도 한국정부에 항의한 것을 밝히고, “내셔널리즘을 부추기는 듯한 언동을 하는 것은, 한국을 위해 해서는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しかし、政府は李大統領発言の撤回や謝罪は具体的に求めていない。発言当日の14日には、政府は抗議声明なども出さなかった。非難の応酬になる事態を避けたいと判断していたならおかしい。
그러나, 정부는 이 대통령 발언의 철회나 사죄는 구체적으로 요구하지 않았다. 발언 당일인 14일에는, 정부는 항의 성명 같은 것도 내지 않았다. 비난의 응수가 되는 사태를 피하고 싶다고 판단하고 있다면 이상한 것이다.
松原仁拉致問題担当相は「礼を失した発言だ」と単刀直入に批判した。非礼発言を二度と許さない断固たる姿勢を示さなければ、同じ事態が繰り返されかねない。
마츠바라 진 납치문제 담당상은 “예의를 잃은 발언이다”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비판했다. 비례발언을 두번 용납하지 않는 단호한 자세를 보이지 않으면, 같은 사태가 반복될 지도 모른다.
発言の撤回などが拒否された場合、両国首脳が相互訪問する「シャトル外交」を中止するなどの対抗措置も検討すべきだろう。
발언의 철회 같은 것이 거부될 경우, 양국 수뇌가 상호 방문하는 ‘셔틀외교’를 중지하는 것 등의 대항조치도 검토해야 할 것이다.
李大統領は15日の「光復節」式典の演説でも、「日本政府の責任ある措置を促す」と、慰安婦問題を改めて取り上げている。
이 대통령은 15일의 ‘광복절’ 식전의 연설에서도, “일본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한다”고, 위안부 문제를 다시 끌어올렸다.
北東アジア地域では、中国が軍事力を強化して攻勢を強め、北朝鮮の核・ミサイル開発も進んでいる。地域の安定には何よりも、日米韓の緊密な協力、とりわけ日韓の連携強化が欠かせない。
동북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이 군사력을 강화하여 공세를 강하게 하고 있고, 북조선의 핵 미사일 개발도 진전되고 있다. 지역의 안정에는 무엇보다도, 일미한의 긴밀한 협력, 특히 일한의 연휴강화가 결해질 수 없다.
そうした時に、李大統領らが、10日の竹島への強行上陸を含む相次ぐ反日言動で、日韓関係を損ねるのは、無責任極まりない。6月に予定された日韓秘密情報保護協定の署名を、韓国側が国内の反日感情も考慮して延期してきたことも、そうした一例である。
그런 때에, 이 대통령 등이, 10일의 다케시마에의 강행상륙을 포함한 잇따른 반일 언동으로, 일한관계를 손상시키는 것은, 무책임함이 끝이 없다(짝이 없다). 6월에 예정된 일한비밀정보보호협정의 서명을, 한국측이 국내의 반일감정도 고려하여 연기했던 것도, 그러한 일례이다.
李大統領には、韓国の指導者として地域で担うべき平和と安定への責任の自覚も強く求めたい。
이 대통령에게는, 한국의 지도자로서 지역에서 맡아야 할 평화와 안정으로의 책임의 자각도 강하게 요청하고 싶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