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6 陛下への謝罪要求 政府は暴言の撤回求めよ - 産経新聞 書案

陛下への謝罪要求 政府暴言撤回求めよ

2012.8.16 03:26

 

天皇陛下するしくき、日本国民気持ちをみにじる暴言というしかない。

천황폐하에 대한 예를 나타냄도 없이, 일본 국민의 기분을 짓밟은 폭언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李明博大統領が「訪問したいならくなった独立運動家謝罪する必要がある」などと、陛下直接的表現過去歴史をめぐる謝罪めたことだ。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려면 죽은 독립운동가에 사죄할 필요가 있다라는 등, 폐하께 직접적 표현으로 과거의 역사를 돌려 사죄를 요구한 것이다.

 

 平成盧泰愚大統領来日時陛下のお言葉げ、「『痛惜』などという単語ひとつをいにるのなら訪韓必要はない」ともった。

평성 2년의 노태우 대통령 내일시 폐하의 말씀을 써서, “’통석의 념같은 단어 하나를 말하러 온다면 방한의 필요가 없다고도 말했다.

 

 そもそも天皇陛下のご訪韓は、国側要請したことこそあれ、日本側具体的したことはない。にもかかわらず、李大統領は、日本側訪韓希望があるかのようにって、条件けた。実関係歪曲(わいきょく)もだしい。

애초에 천황폐하의 방한은, 한국측이 요청했던 것이고, 일본측이 구체적으로 계획한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대통령은, 일본측에 방한의 희망이 있는 것처럼 말하고, 조건을 붙였다. 사실 관계의 왜곡도 지나치다.

 

 これにして、野田佳彦首相は15、「理解しむ発言遺憾だ」とべた。玄葉光一郎外相国政府抗議したことをらかにし、「ナショナリズムをあおるような言動をするのは、のためにならない」と指摘した。

이에 대해, 노다 요시히코 수상은 15, “이해하기 어려운 발언에 유감이다라고 말했다. 겐바 코이치로 외상도 한국정부에 항의한 것을 밝히고, “내셔널리즘을 부추기는 듯한 언동을 하는 것은, 한국을 위해 해서는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しかし、政府李大統領発言撤回謝罪具体的めていない。発言当日の14には、政府抗議声明などもさなかった。非難応酬になる事態けたいとしていたならおかしい。

그러나, 정부는 이 대통령 발언의 철회나 사죄는 구체적으로 요구하지 않았다. 발언 당일인 14일에는, 정부는 항의 성명 같은 것도 내지 않았다. 비난의 응수가 되는 사태를 피하고 싶다고 판단하고 있다면 이상한 것이다.

 

 松原仁拉致問題担当相は「した発言だ」と単刀直入批判した。礼発言二度さない断固たる姿勢さなければ、事態されかねない

마츠바라 진 납치문제 담당상은 예의를 잃은 발언이다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비판했다. 비례발언을 두번 용납하지 않는 단호한 자세를 보이지 않으면, 같은 사태가 반복될 지도 모른다.

 

発言撤回などが拒否された場合両国首脳相互訪問する「シャトル外交」を中止するなどの対抗措置検討すべきだろう。

발언의 철회 같은 것이 거부될 경우, 양국 수뇌가 상호 방문하는 셔틀외교를 중지하는 것 등의 대항조치도 검토해야 할 것이다.

 

 李大統領は15の「光復節式典でも、「日本政府責任ある措置す」と、慰安婦問題めてげている。

이 대통령은 15일의 광복절식전의 연설에서도, “일본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한다, 위안부 문제를 다시 끌어올렸다.

 

 北東アジア地域では、軍事力強化して攻勢め、北朝鮮ミサイルんでいる。地域安定にはよりも、日米韓緊密協力、とりわけ日韓連携強化かせない。

동북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이 군사력을 강화하여 공세를 강하게 하고 있고, 북조선의 핵 미사일 개발도 진전되고 있다. 지역의 안정에는 무엇보다도, 일미한의 긴밀한 협력, 특히 일한의 연휴강화가 결해질 수 없다.

 

 そうしたに、李大統領らが、10竹島への強行上陸相次反日言動で、日韓関係ねるのは、無責任極まりない。6予定された日韓秘密情報保護協定署名を、国側国内反日感情考慮して延期してきたことも、そうした一例である。

그런 때에, 이 대통령 등이, 10일의 다케시마에의 강행상륙을 포함한 잇따른 반일 언동으로, 일한관계를 손상시키는 것은, 무책임함이 끝이 없다(짝이 없다). 6월에 예정된 일한비밀정보보호협정의 서명을, 한국측이 국내의 반일감정도 고려하여 연기했던 것도, 그러한 일례이다.

 

 李大統領には、指導者として地域うべき平和安定への責任めたい

이 대통령에게는, 한국의 지도자로서 지역에서 맡아야 할 평화와 안정으로의 책임의 자각도 강하게 요청하고 싶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